사주만 보셨다면, 오주는 처음이실 거예요
사주는 네 기둥,
오주는 다섯 기둥입니다
조선 왕실이 보던 오주(五柱)로
당신의 질문에 답합니다.

오주(五柱)가 무엇인가요?
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날·시, 네 기둥 여덟 글자를 봅니다. 오주는 여기에 태주(胎柱) 한 기둥을 더해 다섯 기둥으로 봅니다. 태주는 세상에 나오기 전, 잉태된 달을 나타내는 기둥이에요. 타고난 기운과 선천적인 자질을 한 겹 더 깊이 들여다보는 자리라, 같은 사주라도 오주는 더 다르게 풀립니다.
태주(胎柱)는 잉태된 달, 즉 입태월(入胎月)을 나타내는 다섯 번째 기둥이에요.
이렇게 풀이해요
- 一생년월일시를 만세력 기준으로 정확히 계산합니다.
- 二네 기둥에 태주를 더해 다섯 기둥, 오주를 완성합니다.
- 三당신이 적어준 고민에 맞춰 쉬운 말로 풀어드립니다.